HANGUL
I’ll give you my all
향기로운 빨간 꽃잎에
나비처럼 날아가
살짝 입 맞추고 싶어
I’ll give you my love
부끄러운 마음에 네 곁으로 가
앉지 못하고 또 서있어
널 닮은 아침 햇살은
날 깨우듯 창문을 두드려
시계를 보니 지금은 10시 4분
눈을 뜨면 보이는 1004
밤새 닫혀있던 커튼과 새하얀 널 가리고 있던
셔츠를 걷어내 나의 하루가 또 시작돼
향기로운 빨간 꽃잎에
나비처럼 날아가
살짝 입 맞추고 싶어
I’ll give you my love
부끄러운 마음에 네 곁으로 가
앉지 못하고 또 서있어
널 닮은 아침 햇살은
날 깨우듯 창문을 두드려
시계를 보니 지금은 10시 4분
눈을 뜨면 보이는 1004
밤새 닫혀있던 커튼과 새하얀 널 가리고 있던
셔츠를 걷어내 나의 하루가 또 시작돼